洪智妍 的前任介紹信
홍지연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X是個溫暖、撒嬌又可愛的女朋友。在那之中也有很多成熟的一面,是個有很多值得學習之處的好朋友。
真的連微不足道的小事也會感謝、會感動,像孩子般純真的朋友,即使我為她做的不多,也總是對我說謝謝,真的是個很好的人。
每次都以忙碌為藉口,讓X等待、讓她感到孤單的時間很多,如果有人要和X交往的話,希望是個不會讓X感到孤單、溫暖又溫柔的人。
X는 따뜻하고 애교 많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였습니다.
그 안에서 어른스러운 모습도 많아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친구입니다.
정말 사소한 걸로도 고마워하고 감동을 받는 아이 같은 순수한 친구라
해준 게 많이 없어도 늘 고맙다고 말해주는 참으로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매번 빠쁘다는 핑계로 X를 기다리게 하고 외롭게 한 시간이 많았는데
누군가가 X를 만나게 된다면 X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