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有植 的前任介紹信
조유식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X是在我身邊始終如一守護我的人。是教會我什麼是愛的人,也是讓我知道付出愛是多麼幸福的珍貴之人。
就像帥氣的外表一樣,內在也充滿魅力,是個無論在哪都不用擔心、近乎完美的人。
對所有事情都很認真,看著他實現所有想要的目標,是我曾想要學習的男朋友。
**他一直都是我的驕傲。**第一印象可能看起來冷酷,但熟悉之後會變得比誰都溫暖,明明很完美卻偶爾會有點迷糊的樣子很可愛。
看著他忙著照顧周圍的人,沒有時間關心自己的模樣,我也會感到心疼。
現在希望他能找到可以依靠的好緣分,不要再那麼辛苦了。我真心希望X能夠幸福。拜託了。
X는 제 옆에서 한결같이 지켜준 사람이에요.
사랑이란 걸 알려준 사람이고 사랑을 주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려준 고마운 사람이에요.
멋진 외모처럼 내면도 멋짐으로 가득 차서 어딜 내놔도 걱정이 없을 만큼 완벽한 사람이에요.
모든 일에 성실하고 원하는 건 다 이루는 모습을 보고 닮아가고 싶었던 남자친구였답니다.
항상 저의 자랑이었어요.
첫인상은 차가워 보일 수도 있지만 편해지면 누구보다 따뜻해지고 완벽하다가도
가끔은 덜렁대는 모습이 귀여워요.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느라 바빠 자신을 돌아볼 때가 없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이제는 자기가 기댈 수 있는 좋은 인연을 찾아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진심으로 X가 행복하길 바라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