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元奎 的前任介紹信
정원규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白皙的皮膚、冷漠的表情、淡然的語氣,第一次見到的X看起來很難親近。
因為看起來像是理性又冷酷的人。**您可能已經注意到了,超級大寫T型人格的X是個理性、有著自己堅定原則的人。
**但隨著對X的了解加深,我發現他是個有著溫暖心地和可愛一面的人。
雖然不太會表現在外,但總是在身邊徘徊、黏著人,就像貓咪一樣。
意外地喜歡可愛又討人愛的東西,尤其非常喜歡動物!
像平靜舒適的湖水般給人安定感,讓我知道即使是平凡的日常,只要在一起就會很有趣,因此是個讓我認真考慮過結婚的人。
最後,希望一直以來拼命努力生活的X,未來能遇到比我更成熟、更好的人。
하얀 피부에 무심한 표정 덤덤한 말투 처음 본 X는 친해지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이성적이고 차가운 사람처럼 보였거든요.
눈치를 채셨겠지만 슈퍼 대문자 T인 X는 이성적이고 본인만의 심지가 두꺼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X를 알아갈수록 따뜻한 마음씨와 귀여운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겉으로 표현은 잘 안 하지만 늘 주위를 맴돌며 치대는 고양이 같달까요.
의외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 좋아하고 특히 동물들을 정말 좋아해요!
잔잔하고 편안한 호수처럼 안정감을 줬고
소소한 일상도 함께 있으면 재밌다는 걸 알려준 사람이기에
결혼까지 진지한 생각이 들었던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치열하게 열심히 인생을 살아온 X가
앞으로는 저보다 더 성숙하고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