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宇振 的前任介紹信
김우진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X是個溫柔的人。外表看起來像是難搞的都市男子,但其實內心深處比誰都溫暖、重情重義,是個從全州上來的正直青年。
X讓我領悟到,原來我是可以被這麼深愛的人,也是可以如此深愛他人的人。
**和X在一起的戀愛,是我人生中最幸福的戀愛。
**即使是累到睜不開眼的日子,只要我說一句「肚子餓」,就會趕緊去買菜回來做料理給我吃,**總是盡全力表達愛意、毫不吝惜付出真心的人。
**希望X在那裡不要受傷,每一天都充滿笑容和美好回憶。
也希望能遇到可以正視並一同分享X那深刻而真摯之愛的溫暖可愛之人。
X는 다정한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까칠한 도시 남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마음 한구석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이 많은 전주에서 올라온 바른 청년이에요.
X는 제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그리고 누군가를 이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사람입니다.
X와 함께한 연애는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연애였습니다.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만큼 피곤한 날에도 ‘배고파’ 한마디에 부리나케 장을 봐 와 요리를 해주는
항상 최선을 다해 사랑을 표현하고 아낌없이 마음을 주던 사람입니다.
X가 거기서 상처받지 않고 웃음과 좋은 기억으로만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X의 깊고 진실된 사랑을 마주 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